그리움
아이를 떠나보내고 힘들어 하는 당신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리고자 하는 공간입니다. 힘들고 아플때 잠시 들려 쉬어가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까지 떠난아이들
아이는 떠났어도 당신의 가슴에 남아 당신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서 2023년까지 떠난 아이들
오늘도 너를 기억하며 너의 빈자리에서 너의 체온을 느껴보고 싶다.
2024년에서 2025년까지 떠난 아이들
아쉬움이 없는 날은 없겠지만 오늘은 왠지 네가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2026년부터....
내일은 알 수 없기에 오늘따라 너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진다.
2028년부터 ....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고 하지만 왜 우리는 이렇게 빨리 헤어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