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아이를 떠나보내고 마음이 아픈 반려인들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자 만든 공간입니다.

아이를 떠나보내고 슬픔을 느끼고 힘들어 하는것은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

그리고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조금 더 힘들어하시는 분도 있고

조금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신 분도 있는것입니다.

같은 아픔을 가진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조금은 덜 아프고, 조금은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이 곳의 글들은 개인적인 경험이나 개인 의견입니다.

부정적인 댓글이나 비하하는 글은 삼가하여 주시고

그러한 글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안락사 주사 맞은 반려견 곁 끝까지 지킨 소년.."혼자 가서 외로울까봐"

조회수 354

반려동물 안락사에 대한

찬반논쟁이 아직 있는 상황에서

신부전증으로 안락사를 진행한

사연에 대한 글이 있어 공유해 봅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일원으로

반려동물과 같이했듯이

떠나보낼때도

가족으로서 같이 슬퍼해주고

사랑받았었다는것을

기억하게 해준다면

아픔과 미안함보다는

그동안 같이보낸 행복한 시간에

고마워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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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493222&memberNo=15627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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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망후 조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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