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아이를 떠나보내고 마음이 아픈 반려인들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자 만든 공간입니다.
아이를 떠나보내고 슬픔을 느끼고 힘들어 하는것은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
그리고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조금 더 힘들어하시는 분도 있고
조금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신 분도 있는것입니다.
같은 아픔을 가진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조금은 덜 아프고, 조금은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이 곳의 글들은 개인적인 경험이나 개인 의견입니다.
부정적인 댓글이나 비하하는 글은 삼가하여 주시고
그러한 글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이별이 없는 만남은
없습니다.
다만, 이별의 시간이
왔을때
조금은 덜 아쉽고
조금은 덜 미안한
그런 이별이 될 수 있게
같이 있는 시간
많이 행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epetpeople/222157995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