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모 관


무지개다리를 건너 하늘의 별이 된 아가들


친구들과 같이 있어 외롭지 않을겁니다.


아랑이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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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아랑이

- 품종 : 말티즈

- 성별 : 여

- 나이 : 6살

- 화장일 : 2020.03.26.

- 살던곳 : 경기도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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