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모 관 ( ~2021.12)


무지개다리를 건너 하늘의 별이 된 아가들


친구들과 같이 있어 외롭지 않을겁니다.


쵸코의 명복을 빕니다.
초롱이의 명복을 빕니다.
아름이의 명복을 빕니다.
마리의 명복을 빕니다.
뽀삐의 명복을 빕니다.
짱아의 명복을 빕니다.
초롱이의 명복을 빕니다.
곰돌이의 명복을 빕니다.
새롬이의 명복을 빕니다.
짱가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