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시  판


반려동물이 죽으면 왜 무지개다리를 건넌다고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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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완곡한 표현으로

주로 키우던 반려동물의 죽음을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라고 표현합니다.

이 표현은 1980년대에 만들어진

저자 미상의 싱에서 가져온 말로

북유럽 신화의 비프로스트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말도 있는데

무지개 다리라는 말이 원래

'이상향으로 가는 천상의 다리'라는

개념으로서 고대로부터 널리 쓰였던

관용구임을 감안하면 이해가

빠를실 겁니다.

이 시에는 천국과 지상을 이어주는

무지개 다리가 있는데 어떤 사람에게

사랑받던 동물이 죽으면

항상 먹을 것이 있고,

따듯하며, 다시 젊어지고,

건강해지는 초원으로 간다고 합니다.

또한, 이 동물들은 평화롭고 행복ㄱ하게

뛰어놀지만 항상 자신을

아껴주던 주인을 그리워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주인이 죽으면

만나서 함께 무지개 다리를 건너

천국으로 가며 다시는 헤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후, 애견,이묘가들이 영향을 받아서

My Dog(Cat) Crossed The Rainbow Bridge

같은 말이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